에덴 동산의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습니다. 생명과 선악의 권한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동산 중앙에 이 나무들이 있었다는 것은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 온 우주의 중심이심을 성경은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믿음으로 살면서 늘 질문하여야 하는 것은 바로 "이 '중심'에 누가 있는가?"입니다. 즉, 하나님만이 모든 일의 중심이시며 우리가 마땅이 의지할 권능이 되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우리는 이 진리를 망각하고 우리가 모든 것의 중심이 되어 스스로 높아지려고 합니다. 중심에 우리가 설 때 하나님의 자리는 우리가 빼았는 셈이 됩니다.

 

2012년 한 해를 어떻게 살 것인가? 그 해답은 모든 일의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실에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올 해가 되도록 함께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하나님께 우리가 빼앗은 영광을 돌려 드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