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터미네이터'를 그리며 . . .

 

'성지순례 종결자'

처음 준비팀이 구성되어 위 '이름'으로 시작한 것이 이제 완성이되가고 있구나.

 

주님께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다.

그동안 찬양과 기도, 특히 단장을 맡아 수고한 선필이와

찬양을 이끌어 준 하이네와 지인이, 그리고 민호, 영재, 명철이 등 각 팀 단장들과 팀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무엇보다도 사랑과 기도로 후원하여 주신 많은 교회와 목사님, 성도님들을 위한 감사를 잊지말자.

 

'종결자'는 영어로 'terminator'이지. 

전문성과 리더쉽,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을 제어할 수 있는 통제력까지 겸비한 탁월한 존재를 의미하지.

 

이번 성지순례에 영적 리더쉽과 지적 전문성, 그리고 도덕적 통제력을 구비하는

'터미네이터'가 되보자. 주님의 명령에 100 퍼센트 순종하고 종결하는

그러나 세속에는 거칠게 저항하는 그러한 종결자가 되보자.

 

성지를 방문하면서 그렇게 세상을 철저하게 사셔서 승리하셨던

주님을 기억하고 만나고 감동하는 그런 성지 순례가 되도록 기도하자.

 

주를 위하여 . . .

교회를 위하여 . . .

그리고 하나님의 종된 우리들의 미래를 위하여 . . .

 

너희들을 사랑한다.

 

우리 함께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되어 '끝장'보는 귀한 성지순례가 되기위하여

더욱 기도하고 사랑하자.

 

유 경동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