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도성 1

 

하나님의 도성이라는 성어거스틴의 책을 읽고 느낀점과 인상 깊은 것을 쓰겠습니다. 이책에서는 이방인들의 로마의 약탈을 반대주의 자들의 그리그도교 탓으로 돌리려는 것을 어거스틴이 반박하는 내용이다.

 

1-08. “종종 선인과 악인에게 차별 없이 임하는 축복과 차별고난당하는 자의 본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같은 고난을 당했을 때에 선인들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는 반면, 악인들은 하나님을 증오하며 모독한다. 고난의 본성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고난 받는 자의 본성이 중요하다.

1-10. “성도들은 세상 재물을 빼앗겨도 잃은 것이 없다.” 세상 사람과 다르게 교회에서는 재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하는 데에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피울리누스)

 

1-13. “성도들이 시신을 매장하는 여러 가지 이유생명없는 시체에 행한 어떠한 배려와 봉사가 하나님 눈에 잊혀지지 않는다면, 우리가 살아있고 감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베푸는 선행에는 얼마나 커다란 상급이 따를 것인가?”

 

1-14. “사로잡힌 성도들에 대하여: 그런 처지에 있더라도 하나님의 위로는 결코 그들을 버리지 않는다.” , 예언자들, 다니엘 하나님이 버렸다고 나오지 않는다. (내가 힘들떄 에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나? 반성하게 됐다.”

1-20. “그리스도인은 어떠한 경우에든지 자살을 할 수 있는 권위를 가지고 있지 않다살인하지 말라라는 말씀으로 설명하는 것. 자살은 건전한 이성이 우선되어있으면 자살하지 않는다(플라톤의 책을 읽고 성벽에서 뛰어내리는 것은 정신력이 강한게 아니다). 사도들중에 아무도 자살한 사람은 없다는 것,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이 어떠한 실례를 제시하든지 진리된 한분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그렇게 행동하면 안 된다.

 

자살보단 회개를 함으로써 회복될수 있는 잘못을 범하는 편이 낫지 않은가?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믿고 소망을 그에게 두며 그의 도움에 의지한다.

우리의지와 법과 관계없이 독자적인 법에 의하여 행동한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와 같은 육신의 불순종은 우리가 잠들었을 때에 경우와 마찬가지로 의지가 동의하지 않는 경우 책망 받을 수 없다.

 

1-21. “살인죄가 되지 않으면서 사람을 죽이는 경우에 관하여1. 하나님의 법, 2. 어떤 때에 어떤 사람에게 부여된 특별한 명령에 의하여 정당화 되는 경우..(아브라함의 아들, 삼손이 집 무너뜨림, 입다와  딸  이것과 다르게 과거의 십자군 전쟁은 어떠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