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09. 21 목회자와 예배윤리 수업 내용정리입니다. 

목회자의 예배윤리 발제 PPT는 파일 용량이 너무 커 업로드가 불가합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이나 연락을 주시면 따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정리하였습니다. 앞으로 남은 수업 모두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 한글 파일도 첨부하여 올립니다.



< 목회와 윤리 4주차 강의 정리 내용 > 2017. 09.21 


목회자의 예배윤리 발제 comment

1. 예전과 비예전 예배, 우리가 생각하는 예배는 무엇일까?
2. 예배의 카테고리에 들어오지 않는 그 틀이 무엇일까?
3. 원리적인 것을 잘 다루어주었다. (현장에서 목회를 하지 않기에 원리적인 부분을 더 강조할 수밖에 없다.)
4. 앞으로의 발제팀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사례를 들까?라는 고민을 하길 


설교윤리 

5. 성경을 Text로 삼았을 때 가장 기본적인 윤리적 접근이 무엇일까?

6. 텍스트를 선택할 때 어떤 윤리적 고민이 필요한가?

7. 설교윤리와 성경 Text를 선택할 때 어떤 윤리적요소가 고려되어야 하는가?

8. 성경 Text를 선택할 때 신약과 구약의 윤리적 요소가 무엇인가?


성서윤리

9. 물고기 그림 – 6토막으로 나누었다. (성경의 원역사, 족장사, 국가(왕정), 패망, 중간기, 신약)

10. 성경에 어떤 주제를 가지고 들어가면 충돌한다. 

11. 성경 본문을 어떻게 택할 것인가?

12. 구약 성경개론이 아닌 성경에 나와 있는 내용들이 충돌할 때 어떻게 할 것인가?

13. 구약에 대한 윤리학자들의 입장 - ‘계약사상’으로 돌아가라, ‘하나님’께로 돌아가라.

14. 사례 (14-16) – 교수님 아들 이야기: “ooo야 손 씻어”, ‘비누법’이 생긴다. 비누질을 어떻게 하는지 방법도 알려준다.

15. 첫째 계명은 “ooo야 손씻어”, 비누법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으면 수건법이 만들어진다. 16. “가서 새 수건 꺼내”, 이것의 밑바닥에 깔려 있는 것 “내가 너를 사랑해”라는 적절한 표현이 “손 씻어”.

17.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첫 번째 계명, 선악과를 먹지말라. 이것이 지켜지지 않아 십계명이 되고 십계명이 지켜지지 않아 713개의 율법이 되었다.

18. 십계명을 지켜라 이 정신이 무엇인가? (=구약 정신이 무엇인가?)

19. 구약의 정신은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20. 신학은 삼위일체 윤리, 아버지의 사랑의 표현.

21. 유대인은 율법을 가지고 지켰다 or 지키지 않았다. – 계속해서 신약이 이어진 것.


리차드 헤이스 신약 윤리학적 과제 (당대 최고의 신약학자가 윤리학 관점으로 정리한 내용)

22. 성경 본문을 택할 때 범위가 어디까지인가? (사용된 본문의 시야)

23. 성경 본문 사용할 때 본문과 긴장관계가 있는 본문을 염두해 두고 있는가?

24. 성경 본문을 택할 때 공동체(교회), 십자가, 새창조가 들어있는가? (초점 이미지 24-25)

- 중심은 십자가, 하나님의 계시를 만났을 때 감사와 기도.
설교는 하나님의 영광, 영광 돌리는 핵심적 요소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신 큰 일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 새 창조)
- 교회는 아직 구속받지 못한 세상 한 가운데에서 부활의 능력을 구현.

25. 성경 본문을 정하고 성경 Text 안에 전통, 이성, 경험, 역사적 해석 즉, 웨슬리의 사중구조가 설교 본문에 들어와 있는가?

26. 설교를 통해 도덕적 비전이 생겼는가? (윤리적 요소, 실천 26-

27. 설교를 통해 어떤 종류의 공동체가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가?

28. 성령이 공동체에 주신 열매는 무엇인가?

29. 총 정리 (강조점)

- 강조하고 싶은 것은 긴장관계 본문을 확실히 염두해서 말씀 듣는 사람들을 헷갈리게 하지 말라.

- 공동체, 십자가, 새창조 중 특히 십자가를 빼먹어서는 안된다. 

- 전통, 이성, 경험 등 설교 끝나고 예배 설교가 정리가 되면 어떤 종류의 공동체가 회중에게 형성이 되었는지를 확인.


예배윤리

30. 현대예배의 가장 심각한 문제를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31. 예배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 어떤 것이 있을까?

32. 진정한 예배를 극복해 나갈 것인가?

33. Lex Vivendi – 어떤 예배를 드리는지 간에 삶에서 그 예배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하는 지향점.

34. 예배 공동체는 윤리적 삶 속에 기반을 가지고 있고 윤리적 삶은 예배를 통해 일어날 수 있다.

35. 윤리는 예배신학의 가장 기초적인 것.

36. 한국교회의 문제 – 예배에 있어서의 배타성. (윤리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수용성).

37. 다름과 차별을 넘어 하나님 나라를 향해가는, 하나님 나라가 가지고 있는 보편적 진리를 예배 안에 가지고 있는가?

38. 한국교회는 다름에 대한 수용이 어려운 것이 현실. 

- 장애우끼리 모여 하는 예배
- 홀사모끼리 모여 하는 예배
- 은퇴목사끼리 모여 하는 예배

: 배려 뒤에 감춰진 차별. 접근할 수 있는 예배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곳이 없다.

39. *표시에 일어나시오. – 굉장히 강한 표현. 친절함 뒤에 감춰진 일방적인 표현. (미국교회는 ‘if possible’로 표시)

40. 성찬의 자리 – 기독교가 윤리적 공동체라고 하는 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공간. (차별이 없는)

: 하지만 성찬의 자리까지도 차별이 있는 것이 한국교회 현실.

41. 사례 – 뉴저지에 있는 미국 교인. (영어가 익숙치 않은 한인 목사초청, 휠체어를 탄 목사를 배려하여 공간리모델링, 해변에서 야외활동 때에 좌판을 설치)

: 기독교 예배공동체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해야하는 예배의 공동체. 

- 하나님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전교인 동의가 있었다. 

- 굉장히 이상적인 예배공동체로 볼 수 있지만 실제 하나님이 꿈꾸는 예배공동체는 분명한 예배적 삶이 , 예배는 삶을 통해 증거가 되어야합니다. 

- 의를 이루고 구원을 이루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을 예배를 통해, 윤리적 삶을 통해 우리가 이루어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