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09. 21 핵심 주제와 간략한 개념입니다.


계시론 (삼위일체)

1. 신정통주의자들은 계시론의 주관성을 유지하려고 노력.
- 무조건적인 하나님이 조건으로 들어오심. (해석이 주관적이기에 여러 학자들이 역사성을 동반해야한다고 주장)
- 여러 학자들의 공통점: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신적지혜(이성)가 하나님을 이끌어주어야함.
- 판넨베르크: 구속사 중요하지만 그 자체 이성으로 알게 하심.
- 볼트만: 그리스도와 역사적 예수 신화적인 것을 제거해야 함. ex) 아이를 목욕시키고 목욕물과 아이를 함께 버리는 것이 아니냐?
- 몰트만: 전쟁은 인간 이성에 대한 가능성이 없는 것. 성령이 내조하고 계시지만 종말론적으로 미래에 완성 될 것.

2. 인간의 이성이 하나님을 안다고 전제할 때 그 이성이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가?

3. 끊임없는 살상과 전쟁 속에 있는 인간의 역사는 죄악의 깊이가 얼마나 강한가?

4. 고린도전서 2장은 하나님을 영으로 시작함. (성령에 대한 개념)

5. 고린도 전서 2장에서 사도바울의 지향점 – 하나님의 전적인 타자성.

6. 고린도전서 2장 10절 –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알지 못함.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하나님을 알 수 없다는 것)

7. 칼라너 – 인간론 구조의 핵심. (실재적 형상은 타락했지만 형식적인 형상, 예 or 아니오 할 수 있는 가능성은 남아있음) : 사도바울 – 인간에게 남겨진 양심이 하나님의 은총에 예 or 아니오 할 수 있는 자유의지는 남아있음.

8. 예수님을 모르고 성령도 모르고 죽은 사람은 구원을 받았을까? : 양심에 의해서 심판 받을 것.


실재론 (창조와 부활 그리고 천국)

9. 계시의 문제, 성령의 문제, 하나님의 문제를 이야기할 때 실재론에 대해 부인할 수 없는 것들. (고린도전서 2장 13절)

10. 실재: 하나님의 창조의 실재. 우리의 전제는 하나님이 온 세상을 창조하셨다라는 분명한 입장. 실재론에 있는 창조론은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할 근본적인 전제.

11.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 

(루돌프 불트만 – 신화의 개념, 

*신화

myth(인간의 이성이나 경험, 산물, 전통 이런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지 않을 때)

*신비

mysticism(이성이 작동하지 않는 것, 모르는 것)

- 신비는 모르는 영역. 신화는 인간의 이상 영역이라 양도한다고하는 것. 

12. 실재론 [창조,부활,천국(교회)].

13. 실재론에 있어서 이미 창조가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 안에 이미 삼위일체가 전제하는 것.


존재론 (겉사람과 속사람)

14. 삼위일체와 실재론 모두 중요하지만 이것보다 중요할 수는 없지만 나라고 하는 존재, 나라고 하는 실재도 빠져서는 안됨.

15. 존재는 존재인데 존재를 나눈다. 겉사람 (육), 속사람. (영적으로 분별하는 것)

16. 기독교 영성의 출발은 삼위일체론이 영성을 파악, 두 번째는 내가 나를 판단(겉사람(육)은 알 수 없음)

17. 영성을 이야기 할 때 인간 전 존재와 신적체험을 통해 어떻게 변화되는가?

18. 하나님도 자기자신을 예수그리스도와 의지의 일치.

19. 하나님의 영이 우리와 구별되서 있으신 분이 아니라 인간의 몸으로 오셨고 그 의지가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일치가 되셨고 사회 속에서 자기를 드리심.

20. 창조의 실재, 예수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의 실재, 영생, 하나님의 나라의 실재를 실재론으로 이야기하면서 나라고 하는 인간의 실재가 한쪽에 있어야 하는데 나라고 하는 존재는 고린도전서 2장에 있는 것처럼 겉사람, 속사람의 나 즉, 영적인 사람으로서의 실재 이것이 굉장히 중요. (추후 인간론에서 더 자세히 배울 것)


하나님의 형상

21. 존재의 유비와 관계의 유비. 하나님과의 존재의 유비가 아닌 관계의 유비로 사용. ex) 하나님은 마치 어머니 같아서,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사랑을 비교한 것이지 하나님이 어머니는 아님.

22.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을 존재론적인 유비로 사용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형상’.

23. 존재론적 유비를 무의식 적으로 사용하면, 지음 받은 이와 같은 몸.

하나님이 남자였다? - 여성이 배제.

사지가 멀쩡한 몸? - 장애우가 배제.

24. 남성도 여성도 장애우도 모두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이 사람으로서 표현해야 한다는 것 – 존재의 유비가 아닌 관계의 유비. 

25.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도 윤리적인 문제가 생김 – 존재의 유비는 이야기하지 않고 관계의 유비를 강조. 관계의 유비의 강조점은 바로 ‘사랑’.


자연과 자연적 고행(고난)

26. 자연은 굉장히 아름답지만 그 가운데로 들어가면 불편함. 불편함은 고행.

27. 인간도 자연의 일부이지만 자연과 구별시켜버림.

28. Nature, 자연 안에 우리가 하나의 일원인가?

29. 나라고 하는 존재는 세계 안에 자연과 구별되어 있는가?

30. 영성가들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피조세계를 강조함.

31. 창조세계에서 하나님이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것.

32. 영성가들에게 자연은 불편함이 아닌, 자연속에서 편안함, 근본적으로 피조물이라는 관계에서 영성이 있다는 것. 이것이 고행과 고난이 아님을 영성을 통하여 알 수 있음.

33. 자연법과 자연의 법

- 자연법(Nature Law): 말 그대로 자연 속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어서 내적 목표를 향해 가는 것.
- 자연의 법(The Law of Nature): 인간이 자연의 법을 만들어 버린 것. 자연의 법을 주관하는 것이 인간. 인간으로부터 자연을 구별해 버리는 것. 


어거스틴의 고백록 (창조와 연관된 시간론)

34.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심. 어거스틴은 창조를 더 깊게 들어감. 

35. 하나님이 빛을 창조하셨는데 빛 전에 있었던 땅의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음에 있었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36. ‘비존재적인 물질’ : 하나님이 공간과 시간을 만드시기 전에 존재한지 않는 아무것도 없는 것을 만드셨다는 주장. - 어거스틴의 핵심적인 시간론.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할 때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는데 그 때 혼돈과 공허와 기쁨이 있다. 이것이 무엇인가?) , 무의 공간.

37. 무용 – 하나님이 창조하시기 전에 창조한 게 있는가? 아니다,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 없는 것. 

38. 4일에 하나님이 빛을 만드셨는데 하나님의 광명체는 무엇인가? 이 빛은 과연 무엇인가? 어거스틴이 말한 이 빛은 영적 존재. 천사. 

39. 하늘의 물과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과 물로 나뉘어라. 하늘 위에 물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영적 존재들이 거하는 장소. 

40. 빛은 천사, 하늘의 물은 영적인 존재들이 거하는 곳, 공허와 흑암이 있었다는 것은 하나님이 하신 것. 인간이 만지거나 볼 수 있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전적인 주권이 일어나는 이해할 수 없는 시공간.

41. Cosmic Egg (빅뱅) - 터지는 순간 시간과 공간이 들어왔다고 가정한다면 이것을 1. 신이 만들었다고 하면 유신론 2. 우연한 물질이다라고 하면 유물론 3. 아무도 모른다라고 하면 무신론.

42. 하나님의 창조가 하나님의 영성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성.

43.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는데 그 전에는 무엇을 하셨는가? 어거스틴의 대답은 모른다.

(질문 자체가 시간과 공간 안에 이루어진 질문이기에 시공간이 있기 전에 인간은 하나님을 알 수 없기에)

44. 어거스틴에게 과거와 미래는 없음. 현재 밖에 없음. 과거는 기억으로 존재할 뿐, 미래는 기대일 뿐. 현재는 사유 안에 갇혀있음. (시간의 상대성) - 크로노스, 카이로스. 

45. 창조는 하나님의 절대성과 그 어느 것에도 제한 받지 앟는 완전한 독립성. 이것이 바로 창조에 대한 영성. 


유경동 교수(영성에 대하여)

46. 신학을 영성으로 접근하면 관념론적 단어들이 살아 움직임.

47. 토마스 아캠피스의 예수그리스도를 본받아 – 하나하나 하는 말이 문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림. (문자에 영성이 들어간 것)

48. 길케이가 주장한 고전으로 들어가는 것에 대한 추상성. 하지만 단지 추상성이 아님. incoming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절대성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

49. 시간론과 창조론을 이야기하는데 이 안에 삼위일체, 예수그리스도 기독론, 미래에 대한 성령론, 미래에 대한 종말론의 기대, 창조신학. 이를 기반으로 영성을 연구한다.

50. 하나님이 만드신 이 세계를 관상할 때 하나님의 구원의 신비와 나를 만드신 존재의 신비에 감동한다는 것.

51. 순간적이고 일시적인 존재인데 하나님의 창조세계 전에 하나님을 관상한 것. 죽은 후에 영생으로 들어간다면 이 일시적인 존재가 부활해서 하나님이 하신 어마어마한 창조세계를 관상할 수 있다는 것. 

52. Reality (실재). 영적인 인간으로서의 실재는 실재로 끝나는 것이 아닌 영생의 인간도 실재. 

53. 인간이 부활하면 하나님과 동급이 되는가?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인데 피조된 세계 영생이 있는 세계도 하나님이 만드신 것.

54. 순간의 있는 존재가 시간 전, 시간 후로 이야기한다는 영억이 영성이라는 것. 창조가 만물의 근원이 되고 하나님의 절대성이 들어남.  (창조신학에서 이야기하는 시간론과 영성에서 이야기하는 시간론이 다름)

55. 미미한 존재, 이 안에서 시간 전, 시간 후에 신비의 표징을 우리가 영성에서 파악할 수 있음. 


과제

!) 시간과 공간 안에 있는 나라고 하는 존재, Reality. 인지적인 것, 사유하는 것. 시간 전 하나님, 시간 후 영생에 대하여 자기의 글로 써보세요. 나라고 하는 것은 처음 시작했듯이 실재론에 있어서 나라고 하는 존재, 나아가 겉모습의 나와 속의 영으로서의 나인데 신앙적으로 하면 영적인 사람이라고 해도 좋다. 자기 고백 그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창조의 영성이라고 해도 좋다. 하나님의 위대하신 창조세계의 하나님의 주권에 대해 나라고 하는 존재의 의미는 무엇일까? 

 큰 주제는 나, 나라고 하는 실재, 창조의 실재, 예수그리스도 죽음부활의 실재, 성령의 실재가 빠지면 안된다. 이것이 바로 영성이다. 영적인 내가 초대교구들에게 나타나는 것처럼 삼위일체에서 나타나는 창조의 영성에서 나아가 영적으로 파악한다는 것이 이 세계 뿐 아니라 세계 전, 세계 후의 세계를 영이 파악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목은 자유롭게, 자기의 글로 한번 구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