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거스틴
-어거스틴은 죽음은 형벌이며 아담의 원죄에 기인한다는 성경의 관점을지지
-인간의 죄로 인하여 육체의 사망에 이르지만 하나님의 사랑에 의하여 영과 육체의 부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인간의 부활
-어거스틴은 예수 그리스도의 경우에는 죽기 이전 상태의 몸 그대로 부활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러한 부활은 그리스도에만 해당하는 특별한 부활이다.
-인간의 육체가 동일하다는 맥락에서 부활을 이해하려는 시도는 부활의 의미를 협소하게 하는 것

*영성과 연관해서 앞으로의 나의 부활은 어떠할까?


심판으로서의 부활
-어거스틴이 강조하는 두 번째 중요한 요소는 ‘심판’. 여기서 심판은 영육의 부활 이후에 축
-‘생명의 부활’과 아니면 ‘형벌로서의 심판’ ->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면 ‘형벌로서의 심판’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은 이땅에 사는 사람들이 주님이 가까이 오심을 통하여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자신들의 악한 일을 중지하고 부활을 준비하게 하는 것
-인간의 육체는 회개에 의해 다시 소생하게 됨으로써 하나님의 은총으로 새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면죄부와 연결될 수 있음
-심판으로서의 부활이 이 땅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아갈 때의 행위와 연관된다는 매우 중요한 단초를 제공

신앙의 완전으로서의 부활
-어거스틴은 내면적인 영의 부활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부활은 이 땅에서의 영적 신앙생활과 긴밀하게 연관이 된다.

창조질서로서의 부활
-육체는 부활이후에 비록 변형되지만 그대로 유지된다고 강조
-어거스틴의 신앙은 부활의 재료가 결국은 썩어질 인간의 육체
-그렇다면 부활할 때 어떤 몸인가?
-성은 어떻게 될까? 
  ->어거스틴은 부활시 남녀 각각 자기의 성을 유지한다고 보았다.
  ->어거스틴은 창세기의 창조-부활후에는 인간의 욕정과 같은 것이 없으며 ,이 땅에 가지고 있었던 자신의 성을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이해하고 있음
-입을몸이 이땅의 재료인 점을 감안할 때,우리가 사는 이 창조세계에 대한 책임과 임무를 새롭게 인식해야 함

하나님 예표로서의 부활
-어거스틴에 따르면 부활의 결과는 갱신이며 새로운 창조가 시작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스도는 교회와 그의 백성들의 중재자이시며 그의 백성들과 교회는 완전을 향하여 전진하여야 하는 것으로 어거스틴은 이해함

세례와 성찬 공동체
세례와 구속사
-하나님의 창조와 구속사건과 연관
-노아의 홍수(창7)
-모세를 물에서 건짐(출2)
-이스라엘 백성을 홍해에서 구원하여주심(출14)
세례는 구속사와 연결이 된다. 세례를 준다는 것은 이 사람이 물에 빠졌었다는 것을 전제함
세례의 의미
-회개의 죄사함 마 3:11
-선교 마28:19
-구원: 물과 성령 막1:8
-죽음과 부활
세례의 신학적 의미
-어거스틴: 신앙으로 거듭남, 성찬도 같은 의미로 사용됨
-아퀴나스: 세례는 예수님의 수난을 통하여 죄를 씻어주시는 것
-루터: 세례와 성찬만이 성례전임을 강조/화체설-본질의 통일이 아닌 위격적 통일성 강조
성찬의 의미: 주의식탁
-떡을 떼는 것 행 2:42
-주의 만찬: 고전 11:17-34.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최후의 만찬을 기념
-성찬: 고전10:16. 떡과 포도주를 마심으로서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하는 신비
-유카리스트고전14:6: 식탁에서 드리는 감사, 감사의 뜻
-주님을 기억하며 눅22:19: 신앙생활 속에서 행하며

성찬사건을 말씀사건으로 본다는 것은 교회의 예전에 있어서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