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바르트의 신정통주의 신학>

 

(1) 1차 산업혁명

-18세기

-증기기관 기반의 기계화 혁명

-수공업 시대에서 증기기관을 활용한 기계가 물건을 생산하는 기계화 시대로 변화

 

(2) 2차 산업혁명

-19-20세기초

-전기 에너지 기반의 대량생산 혁명

-전기와 생산조립 라인의 출현으로 대량생산 체계 구축

 

(3) 3차 산업혁명

-시기: 20세기 후반

-특징: 컴퓨터와 인터넷 기반의 디지털 혁명

-영향: 반도체와 컴퓨터, 인터넷 혁명으로 정보의 생성,가공,공유를 가능케 하는 정보기술시대의 개막

 

(4)4차 산업혁명

-20세기

-사물인터넷과 빅테이터, 인공지능 기반의 만물초지능혁명

-사람,사물,공간을 연결하고 자동화, 지능화되어 디지털,물리적,생물학적 영역의 경계가 사라지면서 기술이 융한되는 새로운 시대

-산업혁명은 관점을 바꾸어 놓는 것

 

* 4차 산업혁명의 구조가 들어오면 우리 삶의 구조는 어떻게 바뀌나?

-데이터수집->데이터저장->데이터분석 + 네트워크+인공지능

-산업구조와 사회구조는 바뀐다.

산업구조: 지능화, 효율화

-제조업

스마트공장/ 지능형로봇

3D프린팅

-서비스업

정밀의료/ 맞춤형교육/ 핀테크혁신

-공공서비스업

국방, 치안/ 복지 혁신

사회구조:

-고용구조

단순반복 일자리 감소/ 탄력적 고용형태 증가

-삶의 질

자동화, 지능화-> 편의성 증대/ 개인맞춤형 서비스-> 개인후생 증가

 

미디어의 요소

-오감은 사용하라!

-미디어는 메시지이다

-미디어는 마사지이다

-오감브랜딩

 

미디어의 한계

-시각주의: 과도한 시각주의

-미디어중독: 쾌락의 요소, 오감의 낭비

-미디어권력: 감시와 통제

-I=eye

 

미디어: 나와 세상을 연결해주는 것

 

상징미디어

-문자/ 소리/ 기호/ 상징/ 영성

-내가 인식의 영역에서 컨트롤 하는 것이 문자인데, 영역이 넓으면 넓을수록 문자를 첨예와하고 간단하게 한 것이 기호다.

미디어의 한계: 미디어란, 나의 메시지를 통해서 어떻게 오감을 확장시켜 줄 것인가? 발전하는 것인데 인간이 문자와 기호와 상징으로 넘어가는 체계를 가지고 있는데, 아무리 4차산업이 발전이 있다 하더라도 영성과 상징을 잡아낼 수 있겠는가? 감정의 영역까지 들어올 수 있을까?

->AI가 스스로 문자,소리,기호를 잡을 수 있겠지만 상징과 영성은 잡을 수 없다. 기계문명의 첨단을 가지고 있지만 영성은 잡을 수 없다.

->상징을 넘어서서 영성의 중심에 십자가가 우리의 구원의 상징이고 영원한 부활의 징표가 넘어서는데, AI는 기계적이다.

 

기독교윤리

-기억에서 창의력으로

-(알파고와의 대전)

-오래된 미래

-> 인간이 지금까지 역사를 이루어왔고 미래를 예측하지만, 학자들의 의견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과거의 철저한 반성으로부터 왔다. 올바른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의 과거에 대한 철저한 반성으로.. 그렇기에 4차 산업 혁명도 고전이다.

-게임의 미래

 

4차 산업에서 현대문명의위기인 혁명의 시대에 고전적인 영성의 개념은 어떻게 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