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제자 여러분,

어디 있든지 늘 기도가운데 사랑합니다.

올해도 열심히 달려왔지요?

 

이전에 보았던 contact란 영화에서 조디 포스터(배우)가 이런 말을 한게 기억나요.

"이 우주에 우리(지구)만 있으면 공간의 낭비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이 우주 공간을 사용하고 계시다!"

 

때로 목적을 향하여 열심히 가다 보면 괜한 시간과 물질을 낭비하는 듯, 때로 아쉽고

후회가 되는 일도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일이 지금의 나와, 미래의 나를

구성하는 의미있는 일이라는걸 꼭 기억하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부족과 연약함을 통하여 당신의 거룩한 일을 계획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이 우주의 주인공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