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지배하는 식스 픽셀

*주전부리
저는싸이월드에 미니홈피를 열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페이스 북에도 가입되어 있습니다.

이 미니홈피와 페이스북은 저에게 있어서
실세계의 소통외에 또하나의 소통의 도구 있입니다.
지금 당장 미니홈피나 페이스북을 페쇠한다고해서
어떤 어려움도 오지 않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식스픽셀의 관리(?)는 이런 것을 두고 말하지 않습니다.

미니홈피와 페이스북의 문을 받아도 된다는 것은
그것이 저에게 그리고 그것을 통해 저와 연결된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그것을 페지한다고 해서 저는 어떤 불영향을 받지 못합니다.
우선 그 공간에는 저에게 소중한 어떤 자료, 정보들이 들어가 있지않습니다. 있다고 해도 컴퓨터 다른 폴더에 저장 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그 것들에게 많은 정성을 들여 운영하고 있지않았습니다.
규칙적으로 어떤 공유할 만한 정보들을 업로드하지 않은 것이지요.
그래서 다른 사람도 그렇도 저도 그렇고 그것이 문닫는 다고해서
어떤 필요한 것이 없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이 저자가 말한 타인에게 요구하는것 필요한 것이 그것에  없었다는 것이고, 규칙적인 활동이 없기에 어떤 신뢰도 쌓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홈피나 페이스북 관리에 성실하지 못했다는 것도 되지요.

저의 이런 미니홈피와 페이스북은 전혀 관리되지않은
없으면 아쉽고 있어도 또 그리 효율적으로 활용되지않는 부분입니다.
저와 같은 사람들이 아마 적지 않을 것입니다.

미치 조엘을 이런 누구나 하나쯤은 공짜로 얻을수 있는 온라인에서의 공간
을 통해 자신의 세상을 넓혀가고 또한 부가가치를 창출해 내는 도구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자세히 알려줍니다.

책을 앞부분은 알지 못하는 사이트나 어떤 컴퓨터 용어들이 나와서
참 지루하고 재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뒤로 갈수록 실질적인 충고들이 등장하면서 관심이 가고 재미 있어서 '아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팥 심은데 팥나고 콩 심은데 콩난다
책은 온라인이라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세계를 통해 정말 겨자씨가 가 심겨 썩어지면 60배 100배 열매를 맺는다는 것을 실로 예를 들어 보여줍니다.
그런데 역시 겨자씨가 심기워 썩어져야하듯이. 책에 나오는 자잘한 충고들은 노력해야할 부분이며 묵묵히 인내 해야 할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야 저자가 말하는 부가가치를 얻게 되는 것이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단순히 커뮤니케이션을 말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한 개인의 확장과 경제적 활동까지 나아갑니다. 온라인 세계역시 100배의 열매를 바라지만 그 과정이 무시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왠지 신앙 서적이 익숙한 저는 이 책의 결말이 그런 것이 아닌 어떤 사람과 사람간의 깊은 생각들이나 따뜻한 세상이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았는데 그건 식스픽셀이 아닌거죠^^;)



* 인간은 섬이 아니다
랩탑이나 가정에서의 피씨를 통한 상당히 개인적인 활동이 네트웍을 통해 또하나의 세계, 무시할 수없는 세계의 활동이 되었습니다.  

역시 사람은 사람인가 보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혼자이지만 혼자가
  아니도 또한  결코 혼자일 수 없지만 정말 홀로라는 생각이......
  (^^;;아 이런....너무 멋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