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1 마음이 머무는 곳(산상수훈의 복)
유경동
2514 2004-05-09
마음이 머무는 곳(산상수훈의 복) 복이란 무엇인가? 누구나 축복된 인생을 원하지만 막상 복이 무엇인지 질문하여 보면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름을 알 수 있다. 물질, 명예, 건강 등의 현세적인 것을 축복의 조건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10 기억과 망각
유경동
2310 2004-04-25
우리는 많은 것을 기억하지만 동시에 그많큼 많은 것을 잊어버린다. 기억도 축복이지만 잊어버림도 감사한 것은 둘 다 인간에게 필요한 기능이기 때문이다. 성서를 통하여 보면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시는 분으로 묘사되기도...
9 마리아의 축복을 통하여 본 근심과 믿음
유경동
2354 2004-03-30
마리아의 축복을 통하여 본 근심과 믿음 (누가복음 1장 26절-56절) 성서가 전하는 말씀 가운데는 현대의 상식으로 이해되지 않는 내용들이 많다. 그 중 마리아의 동정녀 수태 기사는 성서를 읽는 독자로 하여금 당황하게 한다. 정혼한 배...
8 경계선의 신앙인
유경동
2257 2004-03-30
경계선의 신앙인 한 재독 학자는 자신이 한국인으로 가질 수 있는 권리를 얻을 수 없음과 동시에 그가 살아가고 있는 독일의 완전한 성원이 될 수도 없기 때문에 자신을 “경계인(境界人)”이라고 부른다. 그는 경험공간이 판이하게 다른...
7 신앙과 길
유경동
1991 2004-03-28
신앙과 길 현대 사회는 "효율의 극대화"와 "시간 절약"이라는 명목으로 고속도로를 만들어서 물자와 사람을 운송합니다. 문제는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그 이전에 있었던 그 많은 샛길과 지방도, 심지어 국도 마저 차단되어 버리기 일쑤입니다....
6 나는 길이니
유경동
1967 2003-02-1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이 세상에는 많은 길이 있습니다. 넓은 길, 좁은 길, 산 길, 들 길, 시골 길, 도시 길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을 ...
5 바이러스와 같은 죄
유경동
2102 2003-02-15
주제성구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롬 7:8) 지독한 감기 휴유증으로 목소리마저 잘 나오지 않게 되었다. 평상시 말을 많이 하는(?) ...
4 성령의 열매
유경동
2095 2003-02-15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갈 5:22) 어릴 적 시골에서 닭을 놓아 키운 적이 있다. 성장한 암탉은 보통 하루에 달걀 하나를 낳게 되는데 낮에는 이곳 저곳 돌아다니...
3 예수님은 나의 진정한 하나님이신가
유경동
2122 2003-02-15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 . .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2 주님을 영접하는 자
유경동
2111 2003-02-15
주님을 영접하는 자 주제성구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라』(마 10:40) 무서운 동장군이 한 층 기승을 부리더니 살을 에이는 매서운 추위가 한 풀 꺽인 듯한 느낌...
1 믿음으로 가는 사흘 길
유경동
2434 2003-02-15
제목: 믿음으로 가는 사흘 길 본문: 창 22:1-19 설교: 유경동 목사 신앙이 성장한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늘 읽고 기도하며 찬송하는 일과 전도하며 봉사하는 일 등을 통해서 우리는 자신의 신앙이 자라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