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ube.com/watch?v=j81QJfjZiBk 반기문 사무총장 수락연설


작문을 통해서 그날 그날 쉐마에서 배운 단어에 관심을 가지는 것과 동시에 그 단어를 내 삶과 연관하여 자기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하루 동안 다루게 되는 30개의 단어 중 5단어를 뽑아 5개의 문장을 매일 작문한다면, 일주일이면 25개, 한달이면 100개, 일년이면 1200개나 되는 단어와 문장자기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수동적으로 쉐마에 참석하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내 삶과 연관지어서 쉐마에 동참할 때 훨씬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당신을 제한하는 것은 당신 자신의 상상력 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티 그실버그-스무살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58p)는 제안이 있습니다. 참 맞는 말 같습니다(윤리적, 신학적으로 마음의 악한 상상도 많고, 그게 우리의 죄성이지만, 최소한 공부하는 일에 있어서는). 우리가 상상하기에 어렵게 느껴지는 것들이 사실은 훨씬 쉬운 일일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 자신을 작문 못하게 하는 건 우리 자신의 상상력, 대개는 착각일 뿐입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달려야 할지도 모릅니다. 작문하러 고고씽 합시다!


작문의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을 위해서, 추천드리는 사이트,

1. http://blog.naver.com/goldenrule50 여기에 들어가시면 다양한 영작문의 예제들이 있습니다. 가령 예를 들어서, ~해서 ~하다 라는 문장을 영어로 바꾸시려면 '~해서 ~하다'를 검색창에다 쓰시면 됩니다. 참 쉽죠, 또 한 예로, ~할수록 ~하다의 경우도 그대로 검색창에 치시면 다양한 예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문장 구조에다가,


2. http://dic.naver.com 혹은 http://dic.daum.net 에서 제공하는 영영, 영한사전을 이용하셔서 자기가 원하는 단어와 숙어, 문구 등을 찾으셔서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시면, 작문이 훨씬 쉬워집니다.


3. http://yts4017.blog.me/ 에 들어가시면 영문법 책이 수준별로 최소 10권치가 들어가 있습니다. 학부에서 대학영어 시간 때부터 활용했던 사이트인데, 문법책 사셔서 일일이 보기 불편하시거나 내가 모르는 부분을 딱 집어서 공부하시기에는 이 만한 사이트가 없습니다.


4. 자 이제 문법적으로 문장에 틀린 표현이 있는지 확인을 하셨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있는 MS WORD를 켜서 자신이 쓴 영작문을 넣어봅시다. 빨간색, 녹색줄이 그어져 있다면 문법적 혹은 문장형태에 분명히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드래그 하시고 오른쪽 키 누르시면 수정할만한 여러 제안들이 있구요. 없다할지라도 문법적 실수를 곰곰히 생각해볼 수 있기 때문에 유익합니다. 최소한 단어나 문장의 느낌까지 네이티브를 따라갈 수 없고, 콩글리쉬스럽더라도, 이렇게라도 공부하는게 가만히 있는 것보다 100배 낫다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