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갈 길을 늘 준비하면서 걸어 온 길을 문득 되돌아 봅니다.

길의 목적은 누군가를 만나기 위함입니다.

저의 길에 주님은 제가 걸어가야 할 길에 빛이 되어주셨으며

신앙의 사람들을 만나는 축복도 허락하셨습니다.

 

이 공간에서 부족한 제가 감히 주님을 만난 신앙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여러분에게 힘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