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시절 기도하는 영감이 떠올랐습니다.

제 마음 속에 강하게 심어진 그 이미지는 지구 위를 십자가를 들고

뛰어가는 것이었습니다.

 

후에 이 마음의 영감은 저에게 세계를 향한 비전과 꿈을 심어주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비록 영어권에서 유학생활을 하였지만 선교지에 방문할 때 마다

마음에 기쁨이 넘치는 이유는 세계를 향하신 하나님이 사랑과 은혜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