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목사님,

너무 감사!

지난 8여년 이 홈피가 많은 학우들의 쉼터역할을 하였고

저 또한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큰 도움이 되었던 공간이었습니다.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이 공간이 지성과 영성, 그리고 소통의 공간이 될 줄

믿습니다.

 

학우, 원우님들도, 그리고 외부 방문하시는 분들도

주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유경동 교수